모 전도사에게 보낸 모 재정담당 장로 왈!

공무원 신분의 재정 장로 노동에 대한 인식이 수준이하이다.

관리자 | 입력 : 2021/01/06 [11:25]

 최근, 모 교회에서 13개월 만에 해고 돼 나온 장모 전도사는 그 교회 공무원 신분의 재정 장로에게 아래와 같은 문자메세지를 받고, 황당해 하여 신문에 제보를 해 왔다. 필자는 문자 메세지를 보낸 모 장로에게 사실 확인 및 반론이 있나 휴대폰 전화 했지만, 전화를 받지 아니하여 문자 메세지로 "기독노조입니다. 장 모 전도사가 장로님께서 보냈다는 문자메세지를 근거로 독자투고를 해 사실확인차 전화했는데, 안 받으시는군요. 전화주세요"라고 하였지만, 하루가 지난 현재까지 답이 없다.

 

이에 대하여 기독노동조합 엄태근목사는 담임목사에게 확인하고, 교회 앞 1인 시위 또는 집회신고를 해 "교회의 퇴직금 체불 규탄대회"를 강행하겠다고 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.

▲ 모교회 모 장로는 공무원인데, 퇴직금의 이해 수준이다  © 관리자



  • 도배방지 이미지

관련기사목록
광고
광고
1/28
광고
광고